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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전문매장 브랜드 '돈페 플러스', 제5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19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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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페플러스 작성일19-11-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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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으로 생계형 창업 찾는 예비 창업자들에 눈길


사진=히노아스카

사진=히노아스카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주)히노아스카(대표 홍승표)는 테이크아웃 전문매장 브랜드인 '돈페 플러스'가

 

'제5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19'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제5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19'는 국내 최신 유망 프랜차이즈가 대거 참여하는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박람회이다.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3만여명 이상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건비 상승으로 대형 매장들의 폐업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돈페 플러스'는 부부가 아르바이트생 없이

 

운영할 수 있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로 간편식이 인기인 가운데, '돈페 플러스'는 돈페의 생카츠와 우마이살몬의 생연어,


 미식아스카의 수제음식 등 오랜 노하우를 집약시켜 탄생시킨 테이크아웃 전문매장 브랜드이다.


'돈페플러스'는 등심돈까스를 비롯해 안심돈까스와 치즈돈까스 등 영양은 물론 맛까지 확보한 여러 가지 수제 생 돈까스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모든 돈까스 메뉴에는 100% 국내산 냉장 돈육이 들어가 생생한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또한 당일생산 당일판매 원칙 하에 제공되는 만큼 신선함이 일관적으로 유지된다.


 

 

'돈페 플러스' 측은 "수제 생 돈까스를 바로 튀겨주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수제 생 돈까스를


 가족과 함께 바로 먹을 수 있다"며 "아울러 맛과 위생, 서비스의 모든 측면에서 소비자 만족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돈까스와 더불어 주력 메뉴인 청정 노르웨이산 생연어도 섬세한 숙성과정을 거친뒤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썰어서 즉석에서 판매하고 있는 점 또한 다른 곳과 차별화를 두었다고 할 수 있다.


 


'돈페플러스는' 늘어나는 인건비를 우려하여 자체적인 키오스크 주문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최소한의 인력으로도 원활한 매장운영이

 

가능한 점 또한 특징이다. '돈페 플러스'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환경속에 소자본으로 생계형 창업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3천만원대 최소자본 창업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 '돈페 플러스'를 더 많이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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