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페,돈페플러스 : 수제돈까스전문 프랜차이즈

소자본 창업문의Founding inquiry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히노아스카’ 창업 전략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돈페플러스 작성일19-11-05 14:03

본문

 

 

“경기 불황 속 가맹점과 동반 성장·상생 중요”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히노아스카’ 창업 전략
돈카츠 뷔페·테이크아웃 전문 매장 ‘돈페’운영
영양·맛 갖춘 돈카츠…100% 국내산 돈육 사용


혼밥족 겨냥 1인 메뉴 ‘호평’…창업 문의도 증가


 


IMG_9695

광주 지역에서 돈카츠 배달 전문 업체 ‘돈페 플러스’와 패밀리레스토랑 ‘돈페’ 브랜드를 론칭한 홍승표 히노아스카 대표는 “창업 브랜드로써 음식 맛은 물론 가맹점들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은 평일 점심 1인 9천900원에 4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광주 ‘돈페 패밀리레스토랑’ 내부 모습.  /히노아스카 제공


 


최저 임금 인상과 임대료 문제 등 창업시장의 운영비 상승이 불가피해진 가운데, 

 

광주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인‘히노아스카’의 인건비 걱정이 없는 돈카츠 배달 전문 업체가 1인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끈다.

 


불경기에 올해 최저임금이 8천350원으로 인상되면서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는 등 외식업계 소상공인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이에 창업시장에서는 1인 가구, 혼술·혼밥족을 노린 창업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주목받는 아이템 중 하나는 ‘돈페 플러스’다. 

 

 

이 곳은 광주 지역 기업인 히노아스카㈜ (대표 홍승표)의 배달·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로 돈카츠와 생연어, 커틀릿, 돈페샌드 등을 전문으로 판매한다.

 

돈페 플러스는 최근 광주 서구 치평점과 동구 학동점을 시작으로 경기 갈매점을 개설하는 등 전국가맹 모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1인 가구 증가로 배달·테이크아웃 수요가 증가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배달전문점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나 대로변 상가가 아니어도 된다는 이점을 있다.

 


돈페 플러스는 100% 국내산 돈육을 사용하는 등 확실한 선별과정을 통해 신선한 재료만 사용한다.

 

 특히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착한 가격 경쟁력은 물론, 1인 창업으로 인건비도 절감돼 소자본 창업대비 

 

최대 매출·최소 물류 마진으로 가맹 점주들의 비용 부담을 절감해주고 있다.

 


또 높은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경제적인 부담과 힘든 고민 끝에 창업을 

 

결정한 미래 점주들이 창업 이후에도 그 이상의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마케팅 판매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돈페 플러스의 베스트 메뉴는 등심카츠와 생연어, 안심카츠, 더블치즈카츠 등이다. 

 

오는 22일에는 지역 최초로 일본식 돈카츠 샌드위치 ‘돈페샌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히노아스카는 돈페 플러스 이외에도 패밀리레스토랑 ‘돈페’와 생 연어 전문 ‘우마이살몬’, 

 

이자카야 ‘아스카’, 야끼니꾸덮밥 전문점 등 6개 브랜드를 론칭했다.

 


패밀리레스토랑 돈페는 광주에 330㎡규모로 일곡, 하남, 수완, 용두 등 지점이 있다. 

 

돈카츠를 메인으로 40가지의 다양한 메뉴로 평일 점심 1인 9천900원에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다.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각종 쌈 채소에 생맥주까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홍승표 히노아스카 대표는 “창업 브랜드로써 음식 맛은 물론 가맹점들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고 싶다”면서 “최상의 식자재를 사용해 고객의 만족도를 우선하는 시스템으로, 

 

본사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을 더해 가맹점들에게 최대 수익성을 보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돈페 플러스의 경우 월 1천500만 원 매출에 순이익 500만 원정도다”면서

 

 “오는 25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리는 창업박람회에서 돈페 플러스 창업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임소연 기자 lsy@namdonews.com
  


 


2019041801010007543

최저 임금 인상과 임대료 문제 등 창업시장의 운영비 상승이 불가피해진 가운데, 광주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인‘히노아스카’의 인건비 걱정이 없는 돈카츠 배달 전문 업체 ‘돈페 플러스’가 1인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끈다. 사진은 돈페 플러스에서 판매 중인 메뉴.   /히노아스카 제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맨 위로